도모 편집국33 도모 뉴스레터: 2026년 3월호 (제18호) 도모 2026년 3월호(제18호)도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차[편집장의 말] 특별한 지역들의 시대[정치] 지방동원, 이재명 정부 '5극 3특'의 세계관을 비판한다[정치]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의 성격과 전망[정치] 대전-충남 졸속통합, 지역을 살리려면 행정통합부터 멈춰야 한다[정치] 김포와 오사카: 행정통합, 지역의 열망을 동원의 대상으로[정치] 헌법재판소의 봉쇄조항 폐지 결정, 무엇이 바뀌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국제] 위기의 쿠바, 봉쇄라는 이름의 집단학살에 맞선 에너지 전환[사회운동] 제국에 맞서는 우리의 항해: TMTG 한국지부, 가자로 가는 배를 띄우다[전환 성명] 내란수괴 윤석열 무기징역, 사필귀정의 판결 - 사면 없는 진짜 단죄, 공범들에 대한 명확한 처벌을 요구한다* 각 기사.. 2026. 3. 4. 편집장의 말: 특별한 지역들의 시대 편집장의 말 (2026년 3월호)특별한 지역들의 시대 바로 위에 올라와 있는 《도모》 2026년 3월호의 표지를 제작하면서(놀랍게도 도모의 표지 디자인, 웹 디자인, 뉴스레터 디자인 등 모든 디자인 관련 업무는 편집장인 제가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능력을 보태 주실 디자이너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조금 놀랐던 점은 한국(남한) 국토의 절반 이상이 이미 "특별해졌다"는, 혹은 "특별해질 예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였습니다. 이번 호 표지에 들어간 한국 전도에서 하얗게 채워진 광역시도는 이미 이름에 '특별'이 들어가 있거나, 가시적인 '특별법'이 발의되어 곧 특별해질 지역들입니다.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충청북도 6곳을 제외한 11곳.. 2026. 3. 4. 도모 뉴스레터: 2026년 2월호 (제17호) 도모 2026년 2월호(제17호)도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차 [국제] 침공 이후의 베네수엘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국제]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들여다보는 오늘의 미국[국제] 식민주의와 제국주의의 이중주, 그린란드의 어제와 오늘[국제] 이란 시위를 바라보는 좌파의 시선 (1부) (2부)[문화: 씨네도모] '끝나지 않는 밤' 상영회 후기: 폐허 속에서 '공범'의 얼굴을 보다 [사회] 약속된 권리를 지키는 싸움 - GM부품물류 집단해고 사태가 던지는 질문[사회] 새로운 법이 필요하다 -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개정운동에 다시 나서며[문화: 씨네도모]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모노노케 히메', 제로섬의 세계에서 삶을 말하다[인터뷰] DSA(미국 민주사회주의들) 청년 활동가 그레그를 만나다 (1부) (.. 2026. 2. 3. 도모 뉴스레터: 2026년 1월호 (제16호) 도모 2026년 1월호(제16호)도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차[편집국] 편집국의 말: "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정치] 방향 없는 실용주의, 무너지는 책임정치 - 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에 부쳐[정치] 평양냉면이 맛있다고요? 국가보안법 위반! - 국가보안법 폐지안 발의에 부쳐[정치] 사이비 역사와 환단고기: 공론장을 뒤흔드는 유사역사학의 위협[사회] 쿠팡 노동자와 새벽배송 논쟁 - 중요한 것은 불안정 노동자 문제다[경제] 쿠팡 공영화, 이제는 상상해야 할 때[문화: 씨네도모] '세계의 주인' - 진보한 피해자 재현, 여전한 타자화의 역설[문화: TV] '불량연애' 리뷰: 관계를 거부하는 시대, 양키들이 건네는 촌스러운 진심[문화: 도모서재] 사람이 죽었다, 그럼에도: '아동학대에 관한.. 2026. 1. 6. 편집국의 말: "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 편집국의 말 (2026년 1월호)"나는 새해 첫 날이 싫다"요즘 종종 그런 생각을 합니다.'대전쟁과 위기의 시대에, 실존적 죽음의 위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국가에서 시민성을 인정받는 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아마도 이런 생각을 전보다 더 많이 하게 된 것이, 오늘 《도모》1월호를 읽어 주시는 분들 중 저뿐만은 아니리라 믿습니다. 도모 1월호 뉴스레터 발송으로부터 불과 3일 전인 1월 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를 침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실비아 플로레스 영부인을 납치했습니다. 여전히 인명피해는 추산 중이지만 베네수엘라인과 마두로의 경호원으로 일하던 쿠바인들 중 80여 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트럼프는 침공 다음날의 기자회견을 통해 "베네수엘라를 우리가 관리할 .. 2026. 1. 6. 도모 뉴스레터: 2025년 12월호 (제15호) 도모 2025년 12월호(제15호)도모 홈페이지 바로가기 목차 [편집국] 편집국의 말: '방 바꾸기'의 역설을 넘어서려면 [정치] 핵잠수함, 달콤함으로 포장된 공멸의 길[사회] 청소년의 잠과 인권을 팔아넘기는 학원 심야교습 연장 조례에 반대하며[사회] 학원 심야교습 연장 속, 실종된 강사노동자의 노동권[사회] 진보정당 청년활동가의 반수 후기: '공정한 입시'란 가능한가?[사회] '비상경영'과 구조조정에 맞선 이랜드노동조합의 175일 투쟁과 남은 과제들[사회] 동국대학교 청소노동자 투쟁 113일: 동국대학교에 자비는 있는가[사회] 멈춰 선 '한강고래 프로젝트', 한강버스를 직접 타 보다 [국제] 구스타보 페트로의 콜롬비아, 미국과 마약 카르텔에 맞서다[국제] 녹색 산업전환의 그림자와 내일: 2025년 노르.. 2025. 12. 11.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