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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는 세상을 바꾸는 사회운동과 진보정치의 관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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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박원순이라는 시험대

정치

여전히, 박원순이라는 시험대

2026년 10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서 성폭력 가해자인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언급했다. 또 다시 소환된 가해자의 이름 앞에서, 진보정치는 누구의 편에 서야 할까? 해당 언급에 대한 비판 논평을 담당했던 김나율 정의당 대변인의 기고를 게재한다.

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도모 편집국

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그렇게 명료하게 가다듬어진 상은 아니다. 만 2살을 맞은 도모는 이제 도모만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에 대한 더 깊고 넓은 사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도모 창간 2주년, 역대 팀원 및 필진들의 말

도모 편집국

도모 창간 2주년, 역대 팀원 및 필진들의 말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이 만들어나가는 웹진 《도모》가 2026년 10월로 창간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주년 기념사를 각 정치·운동단위의 대표자들께 부탁드렸다면, 2주년 기념사는 도모를 함께 만들어 온 팀원들(편집위원회 및 실무지원팀) 및 역대 주요 필진들께 부탁드렸습니다.

이제 더 넓은 '도모'를 해도 되지 않을까?

독자

이제 더 넓은 '도모'를 해도 되지 않을까?

웹진 《도모》는 '독자의 말' 코너를 통해 도모를 애독해 주시는 독자들의 피드백을 지면에 싣고 있습니다. 도모 창간 2주년을 맞아, 전환 서울 회원이자 지난 2년간 도모를 애독해 주신 권태훈 님의 소중한 말씀을 싣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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