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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도모 편집국

편집장의 말: 만 2살, 도모의 도전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것',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그렇게 명료하게 가다듬어진 상은 아니다. 만 2살을 맞은 도모는 이제 도모만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지에 대한 더 깊고 넓은 사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도모 창간 2주년, 역대 팀원 및 필진들의 말

도모 편집국

도모 창간 2주년, 역대 팀원 및 필진들의 말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이 만들어나가는 웹진 《도모》가 2026년 10월로 창간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주년 기념사를 각 정치·운동단위의 대표자들께 부탁드렸다면, 2주년 기념사는 도모를 함께 만들어 온 팀원들(편집위원회 및 실무지원팀) 및 역대 주요 필진들께 부탁드렸습니다.

이제 더 넓은 '도모'를 해도 되지 않을까?

독자

이제 더 넓은 '도모'를 해도 되지 않을까?

웹진 《도모》는 '독자의 말' 코너를 통해 도모를 애독해 주시는 독자들의 피드백을 지면에 싣고 있습니다. 도모 창간 2주년을 맞아, 전환 서울 회원이자 지난 2년간 도모를 애독해 주신 권태훈 님의 소중한 말씀을 싣습

지름길은 없다: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토론회 후기

정치

지름길은 없다: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토론회 후기

8월 26일 열린 사회대전환 연대회의 토론회 〈돌파구를 찾아서〉에서는 연대회의에 참여 중인 주요 진보정치·사회운동 단위들의 입장과 의견, 쟁점들이 오갔다. 2028년 총선을 앞둔 시점, 연대회의는 독자적 진보정치의 돌파구를 뚫어낼 수 있을 것인가? 토론회 사회를 맡은 플랫폼c 홍명교 활동가가 도모에 후기를 보내 왔다.

연재소설: 실비아 플라스는 죽음을 저주했을까 (3화)

독자

연재소설: 실비아 플라스는 죽음을 저주했을까 (3화)

웹진 《도모》는 2026년 5월호부터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 회원이자 작가인 최정운의 소설을 독자투고란에서 월 1회 연재 중입니다. 도모 편집부 사정으로 2026년 7~9월호 휴재 이후 10월호부터 연재를 재개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

소설 《돋아나다》 - '머리카락 자본주의'

문화

소설 《돋아나다》 - '머리카락 자본주의'

다카세 준코의 소설 《돋아나다》는 '전 세계 모두의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발칙한 상상을 통해 우리에게 정상성과 차이, 사회적 기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모두가 탈모인 세상에서, 과연 우리는 평등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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