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SM1 당신은 BDSM을 모른다 -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리뷰 [씨네도모] 당신은 BDSM을 모른다 -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리뷰일견 '가학적 관계'로만 표상되곤 하는 BDSM, 하지만 그게 전부일까? 해리 라이튼 감독의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는 BDSM에서 '복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합의, 안전, 그리고 자유의 역할을 이야기한다.※ 본 기사에는 BDSM, 권력관계, 합의된 폭력 및 성적 실천에 대한 논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기사에는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합의된 복종의 규칙"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콤합니다,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 2026.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