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TG 코리아1 그 누구도 평화의 목소리를 무효화할 순 없다 - 외교부의 가자 연대 평화활동가 탄압을 규탄하며 [전환 연대성명]그 누구도 평화의 목소리를 무효화할 순 없다 - 외교부의 가자 연대 평화활동가 탄압을 규탄하며이스라엘의 학살과 봉쇄를 겪는 가자지구에 연대의 돛을 띄우고자 하는 한국의 평화활동가들이 지금 국가로부터의 부당한 탄압을 당하고 있다. 외교부는 얼마 전 현재 국외 체류 중인 TMTG(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 코리아 소속 평화활동가 해초에게 여권반납 명령을 내리며 자진반납을 하지 않을 경우 여권이 무효화됨을 통보했다. 이는 '국제 인권규범 준수'를 국정과제로 제시해 온 이재명 정부의 약속에 배치될 뿐더러, 평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연대운동을 억압하는 비민주적 처사에 다름없다. 외교부의 역할이자 존재 이유는 세계 모든 곳에서 어려움에 처한 자국의 시민을 돕고, 외교역량을 동원하여 국.. 2026. 4.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