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1 청소년의 잠과 인권을 팔아넘기는 학원 심야교습 연장 조례에 반대하며 [사회] 청소년의 잠과 인권을 팔아넘기는 학원 심야교습 연장 조례에 반대하며얼마 전 서울시의회에는 학원 심야교습시간을 밤 12시까지로 연장하는 조례안이 국민의힘 시의원 20명에 의해 발의됐다. 학교에 다니고 있는 청소년인 필자가, 학원자본과 사교육 산업의 이해관계에 청소년의 잠과 인권을 팔아넘기려 하는 서울시의회의 심야교습 연장 조례안을 낱낱이 비판한다. 지난 10월 20일, 국민의힘 정지웅 서울시의원은 시의회에 현재 저녁 10시까지로 정해져 있는 학원 등의 교습시간을 고등학생 대상으로 12시까지 연장하는 조례안을 같은 당 의원 19명의 찬성으로 발의했다.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국민의힘(75석)은 이 조례안의 발의와 통과를 주도하고 있지만, 발의자인 정지웅 시의원이 학원연합회 인사를 초청하여 개최한 토론.. 2025. 12.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