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8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해, 다시 모인 한국의 목소리: 10.5 이스라엘 규탄 전국집중행동 집회 성황리에 개최 [사회운동]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해, 다시 모인 한국의 목소리10.5 이스라엘 규탄 전국집중행동 집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10월 5일 오후 2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하 긴급행동)에서 주최한 집회가 서울 보신각에서 개최되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번 집회에는 약 1,500여 명(주최측 추산)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에서 서울로 모인 참석자들은 작년 10월 7일 이후 1년 간의 집단학살 희생자들을 기리고 이스라엘을 규탄, 팔레스타인 민중과의 연대를 다졌다. 사회운동단체 전환을 포함하여 진보정당, 노동조합, 시민사회단체 등 약 215개 단체가 함께하고 있는 긴급행동은 2023년 10월 22일 열린 제1차 집회를 시작으로 격주 토요일마다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를 개최해 왔.. 2024. 10. 6. 가자 학살 1년: 격랑의 중동 정세, 어디로 가는가? [국제] 가자 학살 1년: 격랑의 중동 정세, 어디로 가는가?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학살이 시작된 지 어느덧 1년을 앞두고 있다. 전쟁을 멈추기는커녕 이제는 헤즈볼라, 이란과의 전면전까지도 불사하겠다는 이스라엘, 어느새 제5차 중동전쟁이 우리의 턱밑까지 다가왔다. 작년 10월 7일 벌어진 하마스의 공격과 뒤이은 이스라엘의 잔혹한 가자지구 학살이 시작된 지 어느덧 1년을 앞두고 있지만, 중동의 화마(火魔)는 당분간 끊어질 기미가 없어 보인다. 최근 이스라엘의 극우 네타냐후 내각은 가자지구에 대한 가혹한 봉쇄와 폭격을 지속하면서도 북부의 레바논으로 전선을 확장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군과 모사드의 무선호출기 테러, 헤즈볼라 지도부 제거 및 레바논 지상군 투입은 헤즈볼라의 동맹인 이란을 자극했.. 2024. 10. 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