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1 사람이 죽었다, 그럼에도: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 [도모서재] 사람이 죽었다, 그럼에도: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2026년 새해, 인천 아동학대 사건으로 촉발된 2016년 장기결석아동 전수조사로부터 10년이 지났다. 그 이후 우리 사회는 얼마나 바뀌었는가? 2020년 '정인이 사건'과 그 이후로도 계속되는 지옥 속에서, ⟨아동학대에 관한 뒤늦은 기록⟩은 사회가 외면하고 있는 아동학대의 실상과 그 진짜 대안을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리고 이 글은 위로가 아닌 고발을 목적으로 합니다. 아동학대의 실상과 우리 사회의 방관을 다루고 있어, 견디기 힘든 고통을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고통이 기억 속에 계신 분들은 이 글을 덮으셔도 좋습니다. 다만, 남겨진 우리는 이를 끝까지 응시해야 합니다.10년 전, 사람이 탈출했다나는 지금 내 아들의 발바.. 2026. 1. 3. 이전 1 다음